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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성동신협, 지역 내 취약계층 생계비 200만 원 성금 전달

  • 웹출고시간2026.06.17 16:40:52
  • 최종수정2026.06.17 16: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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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철(왼쪽) 청주성동신협이사장이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성동신협(이사장 연규철)은 17일 청주시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내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신협중앙회 사회공헌재단의 대표적인 자선사업활동인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정부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 추천하고, 추천 대상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성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성금은 이번 대상자로 선정된 수혜 4가구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이 전달됐다.

이소현 성화개신죽림동 동장은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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