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6.3℃
  • 구름많음강릉 28.5℃
  • 흐림서울 25.3℃
  • 구름많음충주 27.3℃
  • 흐림서산 26.0℃
  • 구름많음청주 28.2℃
  • 구름많음대전 27.5℃
  • 구름많음추풍령 28.1℃
  • 맑음대구 30.7℃
  • 맑음울산 30.8℃
  • 구름많음광주 28.8℃
  • 맑음부산 29.8℃
  • 맑음고창 29.1℃
  • 구름많음홍성(예) 27.1℃
  • 맑음제주 31.9℃
  • 맑음고산 28.3℃
  • 구름많음강화 24.3℃
  • 구름많음제천 25.8℃
  • 구름많음보은 26.5℃
  • 흐림천안 27.3℃
  • 흐림보령 27.4℃
  • 구름많음부여 27.6℃
  • 흐림금산 27.1℃
  • 맑음강진군 28.8℃
  • 맑음경주시 32.2℃
  • 맑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44년 전통 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 7월 1일 청주아트홀 개최

  • 웹출고시간2026.06.17 11:36:36
  • 최종수정2026.06.17 11:36:3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44회 대학무용콩클 포스터.

ⓒ 대한무용협회 충북도지회
[충북일보]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충북도지회(회장 박정미)는 오는 7월 1일 청주아트홀에서 '44회 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는 44년의 전통을 이어온 국내 대표 대학생 무용 경연대회로, 전국 대학 무용 전공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적 역량과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이다.

또한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우수 무용 인재를 발굴하고 한국 무용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전통무용, 한국창작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독무 및 군무 부문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 대학 무용 전공 재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예선과 본선은 당일 진행되며 수상자는 경연 종료 후 발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와 2026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 지역예선을 겸하고 있어 우수 입상자에게는 상위 대회 진출 자격이 부여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총 1천210만 원 규모의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는 수많은 무용 인재를 발굴하며 대학 무용계의 등용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충북에서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무용 경연대회로서 젊은 무용수들의 창작 역량을 발굴하고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정미 대한무용협회 충북도지회 회장은 "전국의 우수한 대학생 무용수들이 충북을 찾아 예술적 열정과 기량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무용 인재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충북이 대한민국 무용예술 발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44회 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이상댄스 홈페이지 및 대한무용협회 충청북도지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