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문화재단, ESG 경영 실천 위한 '깨끗한 재단길 만들기' 캠페인

  • 웹출고시간2026.06.11 16:57:18
  • 최종수정2026.06.11 16:57:1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문화재단 임직원들이 11일 충북문화예술인회관 일원에서 ESG 플로깅 활동인 '깨끗한 재단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문화재단
[충북일보] 충북문화재단은 11일 충북문화예술인회관 일원에서 임직원들과 ESG 플로깅 활동인 '깨끗한 재단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도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ESG 경영을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 활동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재단 주변 환경을 임직원이 함께 가꾸며 ESG 경영을 생활 속에서 실천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