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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6.06.11 10:04:25
  • 최종수정2026.06.11 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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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면 노인회 회원들이 환경정화 봉사를 벌이고 있다.

ⓒ 옥천군
[충북일보] 대한노인회 옥천군 동이면분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자연보호 활동에 나서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동이면분회는 최근 동이면 지역 경로당 회장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주변과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마을 곳곳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동참했다.

동이면분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자연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환경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오교탁 분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연보호 활동과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살기 좋은 동이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옥천 / 이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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