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2.0℃
  • 맑음강릉 27.9℃
  • 맑음서울 23.1℃
  • 맑음충주 22.3℃
  • 흐림서산 23.8℃
  • 흐림청주 25.2℃
  • 흐림대전 24.9℃
  • 흐림추풍령 24.1℃
  • 구름많음대구 27.3℃
  • 구름많음울산 27.0℃
  • 구름많음광주 25.3℃
  • 구름많음부산 25.5℃
  • 흐림고창 22.6℃
  • 흐림홍성(예) 24.3℃
  • 맑음제주 27.1℃
  • 맑음고산 24.8℃
  • 맑음강화 23.2℃
  • 맑음제천 21.0℃
  • 흐림보은 22.4℃
  • 흐림천안 22.5℃
  • 흐림보령 24.1℃
  • 흐림부여 24.0℃
  • 흐림금산 22.6℃
  • 구름많음강진군 22.9℃
  • 구름많음경주시 25.7℃
  • 맑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농협 단양군지부, 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마늘수확 현장 점검

외국인 근로자 작업 안전 지도와 농장주 애로 청취

  • 웹출고시간2026.06.08 15:04:12
  • 최종수정2026.06.08 15:04:12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장인영 농협 단양군지부장이 단양군 도담리 이명휘 농가를 방문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농협 단양군지부
[충북일보] 농협 단양군지부가 8일 단양군 도담리 이명휘 농가를 방문해 올해 처음 도입된 '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의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단양농협 김영기 조합장이 라오스 국적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마늘 수확 작업 시 주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작업 안전을 당부했다.

또한 농장주의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역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첫 시행 현장 점검은 농가와 근로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게 한다.

농협 단양군지부(지부장 장인영)는 앞으로도 농가 및 근로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속해서 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