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4℃
  • 흐림강릉 27.8℃
  • 흐림서울 26.7℃
  • 흐림충주 28.8℃
  • 흐림서산 28.2℃
  • 흐림청주 31.1℃
  • 구름많음대전 32.3℃
  • 흐림추풍령 30.1℃
  • 구름많음대구 33.4℃
  • 맑음울산 31.6℃
  • 구름많음광주 31.5℃
  • 맑음부산 30.7℃
  • 구름많음고창 31.6℃
  • 흐림홍성(예) 29.6℃
  • 구름많음제주 30.9℃
  • 맑음고산 29.1℃
  • 흐림강화 26.9℃
  • 흐림제천 27.0℃
  • 흐림보은 30.7℃
  • 흐림천안 28.9℃
  • 구름많음보령 30.2℃
  • 구름많음부여 31.4℃
  • 구름많음금산 31.2℃
  • 구름많음강진군 29.1℃
  • 맑음경주시 33.1℃
  • 구름많음거제 30.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6.06.07 14:29:11
  • 최종수정2026.06.07 14:29:11
[충북일보] 충주시 금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심야 시간 화재가 발생해 주택 내부가 대부분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지만, 거주자들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5일 오전 0시 43분께 금가면 문산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30여 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약 2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마쳤다.

당시 주택 내부에 있던 주민 3명은 불길이 확산되기 전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번 화재로 주택 내부 약 70㎡와 가재도구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초기 조사에서 거실에 설치된 김치냉장고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발화 원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