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0.4℃
  • 맑음강릉 24.7℃
  • 구름많음서울 30.5℃
  • 맑음충주 31.2℃
  • 흐림서산 29.6℃
  • 맑음청주 31.7℃
  • 맑음대전 30.7℃
  • 구름많음추풍령 28.3℃
  • 구름많음대구 28.8℃
  • 흐림울산 25.9℃
  • 구름많음광주 29.7℃
  • 흐림부산 25.7℃
  • 구름많음고창 28.4℃
  • 구름많음홍성(예) 30.9℃
  • 구름많음제주 27.7℃
  • 흐림고산 23.0℃
  • 맑음강화 29.1℃
  • 맑음제천 29.1℃
  • 맑음보은 28.6℃
  • 맑음천안 29.0℃
  • 흐림보령 29.8℃
  • 흐림부여 29.8℃
  • 구름많음금산 30.2℃
  • 흐림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8.3℃
  • 흐림거제 23.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행사 실시

  • 웹출고시간2026.06.04 14:24:23
  • 최종수정2026.06.04 14:24:2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업무과는 4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 다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과 직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직원들은 청사 내에서 실리콘 컵 등 다회용기를 적극 사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탕비실에서는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생분해 수세미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반복되는 업무 환경 속에서도 실질적인 탄소 감축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옥 업무과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거창한 구호보다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부터 바꾸기로 했다"며 "다회용 실리콘 컵과 생분해 수세미 사용 등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청사 내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키고,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업무과는 지난해 9월부터 상수도요금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해 종이 사용을 줄이고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과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행정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 김정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