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8℃
  • 맑음강릉 20.0℃
  • 맑음서울 18.6℃
  • 맑음충주 15.5℃
  • 맑음서산 17.0℃
  • 맑음청주 19.3℃
  • 맑음대전 18.2℃
  • 맑음추풍령 17.6℃
  • 맑음대구 21.8℃
  • 맑음울산 19.8℃
  • 맑음광주 19.1℃
  • 맑음부산 21.9℃
  • 맑음고창 16.3℃
  • 맑음홍성(예) 17.6℃
  • 맑음제주 20.2℃
  • 구름많음고산 18.3℃
  • 맑음강화 18.2℃
  • 구름많음제천 13.7℃
  • 맑음보은 15.1℃
  • 맑음천안 15.3℃
  • 맑음보령 16.3℃
  • 맑음부여 16.3℃
  • 맑음금산 16.0℃
  • 맑음강진군 17.5℃
  • 맑음경주시 18.0℃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개함부 잘못 찾은 투표함…"여기 율량·사천동인데요?"

  • 웹출고시간2026.06.03 20:11:53
  • 최종수정2026.06.03 20:13:35
[충북일보] ○…3일 오후 7시 30분께 청주시 청원구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 개표소에서 투표함이 다른 개함부에 놓이는 해프닝. 개표사무원들이 서류를 살펴보던 중 "여기는 율량·사천동인데요?"라며 이상을 제기. 확인 결과 내덕동 투표함이 율량·사천동 개함부에 놓인 것으로 파악됐지만 선관위 측이 개함부 변경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면서 별다른 문제 없이 개표 진행. 잠시 긴장감이 돌았던 현장은 안내가 이뤄진 뒤 곧 안정을 되찾는 모습.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