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0.2℃
  • 흐림강릉 20.5℃
  • 흐림서울 22.3℃
  • 구름많음충주 26.0℃
  • 흐림서산 24.0℃
  • 맑음청주 26.5℃
  • 맑음대전 26.4℃
  • 흐림추풍령 22.5℃
  • 흐림대구 22.7℃
  • 흐림울산 21.5℃
  • 구름많음광주 25.5℃
  • 부산 23.6℃
  • 구름많음고창 25.5℃
  • 흐림홍성(예) 25.2℃
  • 제주 21.3℃
  • 구름많음고산 25.3℃
  • 흐림강화 19.6℃
  • 구름많음제천 23.2℃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천안 24.6℃
  • 맑음보령 28.6℃
  • 맑음부여 26.0℃
  • 구름많음금산 23.4℃
  • 구름많음강진군 25.7℃
  • 흐림경주시 20.0℃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세무서, '세상을 바꾸는 여성의 리더십' 소통 간담회 개최

여성 기업인과 함께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 현장 애로 해소에 집중

  • 웹출고시간2026.06.02 14:10:38
  • 최종수정2026.06.02 14:10:3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제천세무서 박순주 서장과 지역 내 여성 기업인들이 '소통 간담회'를 열어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제천세무서
[충북일보] 제천세무서가 지난 1일 오후 지역 내 여성 기업인들을 초청해 '여성 기업인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세상을 바꾸는 여성의 리더십, 현장에서 길을 묻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박순주 세무서장을 비롯해 세무서 관계자와 여성 기업인 약 15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는 형식적 회의를 넘어 사전에 접수된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세무서 과장들이 직접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석 여성 기업인은 "공공기관이 다가가기 힘들 줄 알았는데 세무서가 먼저 다가와 실질적인 도움을 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서장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여성 기업인들의 리더십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업 눈높이에 맞춘 세정 지원과 규제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천세무서는 지역 여성 기업인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