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현수 대표, 제5대 한국산양삼협회 충청북도지회장으로 취임

단양 출신 첫 도지회장 선출, 산양삼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웹출고시간2026.05.31 14:10:18
  • 최종수정2026.05.31 14:10:18

사단법인 한국산양삼협회 제5대 충청북도지회장에 취임한 단양향산약초영농법인 이현수(오른쪽) 대표.

[충북일보] 사단법인 한국산양삼협회 제5대 충청북도지회장에 단양향산약초영농법인 이현수 대표가 선출돼 지난 29일 단양 장다리식당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지난 4월 29일 제천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회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이현수 신임 회장은 단양 출신으로서 충청북도 산양삼 산업의 위상을 더욱 높일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산양삼이 단순한 임산물이 아닌 자연이 선사한 귀중한 생명 자원이자 국민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청정 자연에서 정성껏 키운 산양삼은 대한민국 임업 발전의 핵심이며 세계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회원들과의 소통과 현장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회원 간 화합과 협력으로 지회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힌 이 회장은 산양삼 생산 안정과 유통 활성화, 소비 확대, 그리고 신뢰도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약속했다.

이현수 회장의 취임은 단양 지역 산양삼 산업 발전과 충청북도 내 임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00일' 이상식 충북도의장 "일 잘하는 의회 만들고 실행에 전력 다할 것"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