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7℃
  • 흐림강릉 29.1℃
  • 서울 25.5℃
  • 구름많음충주 30.0℃
  • 흐림서산 26.0℃
  • 흐림청주 30.3℃
  • 구름많음대전 30.9℃
  • 구름많음추풍령 29.2℃
  • 구름많음대구 31.9℃
  • 맑음울산 30.8℃
  • 구름많음광주 30.4℃
  • 구름많음부산 29.5℃
  • 구름많음고창 29.6℃
  • 홍성(예) 26.9℃
  • 맑음제주 31.3℃
  • 흐림고산 27.6℃
  • 흐림강화 24.7℃
  • 흐림제천 27.4℃
  • 구름많음보은 28.3℃
  • 흐림천안 28.0℃
  • 흐림보령 27.7℃
  • 흐림부여 28.4℃
  • 구름많음금산 31.1℃
  • 구름많음강진군 30.1℃
  • 구름많음경주시 32.2℃
  • 구름많음거제 28.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 상당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 웹출고시간2026.05.20 16:14:34
  • 최종수정2026.05.20 16:14:3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20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과 관련해 민관 협조체계 구축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0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과 관련해 민관 협조체계 구축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내 한 식당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상당보건소 직원들과 상당구에 위치한 제공기관 3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제공인력 자격관리와 종사자 보수교육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일정 기간 방문해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 돌봄, 가사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출산가정의 돌봄 수요 증가와 함께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출산 직후는 산모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전문인력의 체계적인 지원은 산모와 가족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가영 상당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더욱 신뢰받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대응과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