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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후보,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자족도시' 추진…주택 1만5천호 공급, 중부내륙철도 지선 및 K-반도체 고속도로 총력

  • 웹출고시간2026.05.19 16:16:08
  • 최종수정2026.05.19 16:16:08
[충북일보] 더불민주당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가 민선 7,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도약,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 후보는 19일 핵심 7대 전략 중 하나인 '30분 생활권 자족도시'의 세부 공약을 발표하며,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과 15만 자족도시 건설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공약은 인구 유입과 주거 안정을 위해 공동주택 1만 5천호 공급을 적기에 추진하고 대규모 교통 인프라를 혁신하는데 방점을 뒀다.

특히 중부내륙철도 지선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 'K-반도체 민자고속도로' 조기 착공과 IC 설치를 이끌어내 중부권 물류·교통의 거점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조 후보는 촘촘한 사통팔달의 연결 도로망 구축을 병행해 군 전역의 30분 생활권을 촉진하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임신부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지원 서비스도 확대해 군민 누구나 이동에 불편없는 소외 없는 따뜻한 교통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30분 생활권 자족도시는 정주 여건을 혁신해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상상대로 음성시 건설을 앞당길 가장 확실한 열쇠"라며 "이재명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반드시 공약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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