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1℃
  • 구름많음강릉 24.6℃
  • 맑음서울 29.6℃
  • 흐림충주 28.7℃
  • 흐림서산 24.5℃
  • 소나기청주 23.5℃
  • 흐림대전 22.6℃
  • 흐림추풍령 21.8℃
  • 흐림대구 28.7℃
  • 흐림울산 23.4℃
  • 구름많음광주 25.3℃
  • 흐림부산 23.9℃
  • 흐림고창 25.7℃
  • 홍성(예) 22.8℃
  • 맑음제주 24.8℃
  • 맑음고산 21.6℃
  • 맑음강화 25.9℃
  • 흐림제천 28.1℃
  • 흐림보은 21.9℃
  • 흐림천안 22.8℃
  • 흐림보령 22.4℃
  • 흐림부여 22.1℃
  • 흐림금산 22.5℃
  • 구름많음강진군 22.2℃
  • 흐림경주시 26.0℃
  • 구름많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새너울중 씨름부 최시원·함태환,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도전

  • 웹출고시간2026.05.19 16:08:34
  • 최종수정2026.05.19 16:08:34



새너울중 함태환 최시원 - 새너울중학교 함태환(왼쪽)·최시원이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 종목 금메달에 도전한다. 사진은 지난 4월 제천에서 열린 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장사급 1위와 용사급 2위를 한 뒤 기뻐하는 모습. 사진제공=새너울중학교



새너울중 씨름부 최시원·함태환,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도전(사진)



영동 새너울중학교 씨름부 최시원(3학년·장사급)과 함태환(3학년·용사급)이 오는 23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 종목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새너울중에 따르면 최시원과 함태환은 중학교 시절 마지막 전국 무대인 이번 대회에서 동반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TV로 본 추석 씨름 경기를 계기로 운동을 시작한 최시원은 강한 힘과 폭발적인 공격력이 강점이다.

주특기인 들배지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첫 동작 연결과 근력 강화 훈련에 집중하며 우승을 준비해 왔다.

최시원은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롤모델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함태환은 초등학교 3학년 체육 시간에 감독의 권유로 씨름을 시작했다.

영리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기술이 강점으로 이번 대회를 앞두고 허리와 하체 근력을 강화하며 용사급 특유의 기술 씨름 완성도를 높였다.

최시원과 함태환은 지난 4월 제천에서 열린 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장사급 1위와 용사급 2위를 차지하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었다.

김미영 교장은 "두 선수 모두 뛰어난 기술뿐 아니라 성실함까지 갖춘 훌륭한 선수들"이라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부산 모래판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