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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6.05.18 13:07:31
  • 최종수정2026.05.18 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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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교육 신규강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세종연구원에서 수료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미래세대의 올바른 인구 가치관 형성에 기여할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추가 양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최근 세종연구원에서 2026년 인구교육 신규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통해 6명의 전문강사를 신규 위촉했다.

이들은 인구학 기초 및 교수법 등의 과정을 마쳤으며, 내달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기존 강사진과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올해 시는 신규 강사 인력을 기존 15명에서 21명으로 더욱 확충하고, 교육과정에 가족의 가치와 인구 구조 변화를 배울 수 있는 '인구교육 게임'을 신규 개발해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내 학생들에게 인구 문제를 자신의 삶과 밀접한 과제로 인식하고,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미래세대가 인구 구조 변화를 슬기롭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세종만의 차별화된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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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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