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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종충북, BI 입주기업 간담회 투자유치 우수사례 공유

  • 웹출고시간2026.05.14 17:01:50
  • 최종수정2026.05.14 17:01:50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종 충북센터가 14일 1차 BI입주기업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센터
[충북일보]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센터(센터장 김경아)는 14일 충북센터 2층 라운지에서 '2026년 1차 BI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창업보육센터(BI)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경아 신임 충북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술창업기업의 TIPS 투자유치 확정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조경원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 대표는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전략 가이드'를 주제로 사례를 발표하며, 초기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실전 로드맵과 실행 전략을 제시해 참석 기업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호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아 충북센터장은 "선배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 간 연결과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센터는 현재 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도 모집 중이다. 모집 대상은 예비 여성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여성기업이며, 접수는 오는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wbiz.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충북센터(043-236-6561)로 문의하면 된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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