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9.8℃
  • 맑음강릉 24.0℃
  • 맑음서울 32.5℃
  • 맑음충주 31.2℃
  • 맑음서산 31.6℃
  • 맑음청주 30.4℃
  • 맑음대전 30.6℃
  • 맑음추풍령 29.6℃
  • 구름많음대구 29.2℃
  • 맑음울산 25.9℃
  • 맑음광주 30.7℃
  • 맑음부산 26.9℃
  • 맑음고창 28.9℃
  • 맑음홍성(예) 31.6℃
  • 구름많음제주 24.2℃
  • 구름많음고산 23.7℃
  • 맑음강화 28.5℃
  • 맑음제천 29.5℃
  • 맑음보은 29.1℃
  • 맑음천안 29.2℃
  • 맑음보령 29.3℃
  • 맑음부여 30.5℃
  • 맑음금산 29.6℃
  • 맑음강진군 28.7℃
  • 맑음경주시 28.2℃
  • 맑음거제 26.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청주강서IC교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실시

  • 웹출고시간2026.05.14 15:34:19
  • 최종수정2026.05.14 15:34:1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진천지사 직원들과 충북대 미술동아리 꼴로르 학생들이 14일 교통안전 벽화를 그리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임종택)는 14일 청주강서IC교 하부에서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북본부는 지역 환경 개선과 교통안전 메시지 확산을 위해 업무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안전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진천지사 직원 20여 명과 충북대학교 미술 동아리 '꼴로르(Color)' 학생 7명이 함께 참여했다.

충북본부 청년인턴들은 디자인 시안 검토, 벽면 청소 등 준비단계부터 전 과정에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이날 참여자들은 △2차사고 예방을 위한 '비트밖스'대피 요령 △졸음운전 방지 △안전띠는 생명띠 등 교통안전 핵심문구와 생동감 있는 그림을 교량 하부 벽면에 담아냈다.

충북본부는 이번 벽화 조성을 통해 교량 하부 공간을 보다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꾸고, 운전자와 지역주민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택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직원과 지역 대학생이 함께 참여해 교통안전 메시지를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업 연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