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6.0℃
  • 맑음강릉 27.9℃
  • 맑음서울 27.2℃
  • 맑음충주 28.0℃
  • 맑음서산 26.4℃
  • 맑음청주 27.7℃
  • 맑음대전 27.3℃
  • 맑음추풍령 26.8℃
  • 맑음대구 30.7℃
  • 맑음울산 27.5℃
  • 맑음광주 29.3℃
  • 맑음부산 26.6℃
  • 맑음고창 27.4℃
  • 맑음홍성(예) 26.8℃
  • 구름많음제주 23.8℃
  • 흐림고산 22.7℃
  • 맑음강화 22.5℃
  • 맑음제천 25.4℃
  • 맑음보은 26.8℃
  • 맑음천안 27.3℃
  • 맑음보령 25.0℃
  • 맑음부여 27.2℃
  • 맑음금산 27.5℃
  • 구름많음강진군 28.9℃
  • 맑음경주시 30.6℃
  • 맑음거제 25.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문근 단양군수,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 선거전 돌입

선관위 찾아 후보 등록 마치고 레이스 본격 시동

  • 웹출고시간2026.05.14 12:54:10
  • 최종수정2026.05.14 12:54:0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단양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는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

ⓒ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
[충북일보]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가 14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 단양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붉은색 당 유니폼을 입은 김 후보는 차분한 모습 속에서도 재선 의지를 분명히 하며 "지금부터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서 뛰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군민의 마음을 얻고 압도적인 지지로 다시 선택받을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군민 가까이에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단양의 밝은 미래를 책임지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 기탁금 납부 및 재산, 병역, 전과, 학력, 세금 납부 및 체납 여부 등 공직선거법에 따른 관련 서류도 모두 제출됐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6월 2일까지며 그전까지는 예비후보 자격으로 제한된 범위 내에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지역 정치권은 현직 군수인 김 후보가 그간의 행정 경험과 정책 연속성을 바탕으로 이번 재선 레이스에 본격 시동을 건 것으로 평가한다.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의 성과와 향후 단양 발전 구상이 이번 선거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별취재팀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