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9.2℃
  • 맑음강릉 17.0℃
  • 구름많음서울 19.7℃
  • 맑음충주 20.5℃
  • 흐림서산 17.8℃
  • 구름많음청주 22.2℃
  • 구름많음대전 21.2℃
  • 흐림추풍령 20.7℃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18.7℃
  • 흐림광주 21.3℃
  • 맑음부산 19.7℃
  • 구름많음고창 20.8℃
  • 맑음홍성(예) 19.5℃
  • 맑음제주 20.4℃
  • 맑음고산 19.8℃
  • 맑음강화 17.7℃
  • 맑음제천 18.9℃
  • 구름많음보은 21.0℃
  • 구름많음천안 21.2℃
  • 흐림보령 19.1℃
  • 맑음부여 20.5℃
  • 흐림금산 21.2℃
  • 맑음강진군 20.9℃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6.05.07 19:13:24
  • 최종수정2026.05.07 19:13:2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단양경찰서가 매포지역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충북일보] 단양경찰서가 매포권역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매포파출소와 매포읍장, 적성면장, 마을 이장 등 지역 관계자들과 협력해 사고 우려 지역에 현수막을 내걸고 지역 내 전광판을 활용해 교통안전 메시지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단순 단속 위주의 사후 대응이 아닌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선제 예방 활동에 방점을 두고 있다.

매포지역은 성신양회, 한일시멘트 등 대형 시멘트 회사와 여러 공장이 밀집한 산업지역으로 대형 화물차량과 공사용 차량의 통행이 빈번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에 따라 화물차량 운전자에게는 안전운전을, 주민에겐 보행 안전을 집중 홍보하며 사고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취지다.

권효섭 서장은 "매포권역은 특히 화물차 통행이 많은 곳이라 선제적 홍보와 현장 중심 관리가 필수"라며 "지자체와 주민들과 계속 협력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와 경찰이 손잡고 선제 대응에 나서는 이번 활동이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