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0.3℃
  • 맑음강릉 30.1℃
  • 맑음서울 29.9℃
  • 맑음충주 30.5℃
  • 맑음서산 26.3℃
  • 맑음청주 31.3℃
  • 맑음대전 30.0℃
  • 맑음추풍령 27.3℃
  • 맑음대구 28.9℃
  • 맑음울산 25.2℃
  • 맑음광주 29.1℃
  • 맑음부산 24.7℃
  • 맑음고창 25.1℃
  • 맑음홍성(예) 29.9℃
  • 맑음제주 20.8℃
  • 맑음고산 21.6℃
  • 맑음강화 24.7℃
  • 맑음제천 29.2℃
  • 맑음보은 28.3℃
  • 맑음천안 29.7℃
  • 맑음보령 22.0℃
  • 맑음부여 30.1℃
  • 맑음금산 29.9℃
  • 맑음강진군 26.5℃
  • 맑음경주시 27.5℃
  • 맑음거제 23.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가칭) 다솜1초등학교 중투심사 통과… 2029년 3월 개교

  • 웹출고시간2026.05.07 15:40:20
  • 최종수정2026.05.07 15:40:29

(가칭) 다솜1초등학교 설립 위치

[충북일보] 세종시 다솜동 공공시설복합단지 내 설립 예정인 '가칭' 다솜1초등학교가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 주최 '정기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2생활권(다솜동) 첫 번째 초등학교인 '가칭' 다솜1초 설립 심사가 적정 통과됐다.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동중학교가 신설대체 이전하는 가칭 다솜중학교와 함께 학교 설립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5-2생활권 입주 예정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교육청은 행복청과 세종시, LH세종본부 등과 함께 생활권 개발 초기부터 적정 부지 확보, 공동주택 개발 및 안전통학로 조성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으며,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사 요건을 체계적으로 준비, 이번 심사에서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다솜1초는 50학급(특수2 포함), 1천200명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주차장과 2개 교사동(지상4층) 규모이다.

총사업비는 약 51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다솜중과 함께 2029년 3월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설립 절차를 착수하기 위해 관계부서 실무회의를 최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실시설계와 시설공사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롭게 조성되는 공공시설복합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적기에 설립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편한5-2생활권은 총 8천148세대 규모로 계획돼 있으며, 최근 승인된 S1블록을 포함해 총 5개 블록 2천,861세대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다. 이 가운데 2개 블록은 이미 착공에 들어가 2029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세종 / 김금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