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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단양군협의회,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 성황리 개최

미래세대의 통일 감수성 키우고 세대 간 평화 공감대 확산

  • 웹출고시간2026.05.07 14:47:15
  • 최종수정2026.05.07 14:47:1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민주평통 단양군협의회가 어린이날 운영한 체험형 평화통일 행사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에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고 있다.

ⓒ 단양군
[충북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가 지난 5일 어린이날 단양 올누림센터 앞 열린광장에서 체험형 평화통일 행사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관광객 등 약 1천 명이 참여해 미래세대의 통일 감수성을 키우고 세대 간 평화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참여자들은 '평화통일 생각나무' 스티커 붙이기, 태극기·무궁화·한반도 모양 디폼블록 만들기, 가족 인생네컷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도 함께 진행돼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통일에 관한 관심과 공감을 한층 높였다.

현장에서는 SNS 인증 이벤트와 버블건 기념품 제공으로 참여를 더욱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종태 협의회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평화통일의 의미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다양한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의 지역 통일 활동 지원사업으로 진행됐으며 단양군 지역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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