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7℃
  • 흐림강릉 16.6℃
  • 맑음서울 25.6℃
  • 맑음충주 23.9℃
  • 맑음서산 22.0℃
  • 맑음청주 26.6℃
  • 맑음대전 25.0℃
  • 맑음추풍령 20.0℃
  • 맑음대구 19.0℃
  • 맑음울산 16.7℃
  • 맑음광주 22.9℃
  • 맑음부산 19.1℃
  • 맑음고창 19.2℃
  • 맑음홍성(예) 23.8℃
  • 맑음제주 20.4℃
  • 맑음고산 18.2℃
  • 맑음강화 20.7℃
  • 맑음제천 22.2℃
  • 맑음보은 22.9℃
  • 맑음천안 23.6℃
  • 맑음보령 17.6℃
  • 맑음부여 22.2℃
  • 맑음금산 24.2℃
  • 맑음강진군 20.1℃
  • 구름많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26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한방천연물산업관 참가기업 모집

국내외 바이어와 1대1 상담과 수출상담회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 지원

  • 웹출고시간2026.05.07 14:29:31
  • 최종수정2026.05.07 14:29:31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열린 '2025 제천한방천연물산업 엑스포' 기간 중 운영된 '한방천연물산업관'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루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오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기간 중 운영되는 '한방천연물산업관'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산업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국내외 바이어와의 1대1 상담과 수출상담회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기업에는 참가비 없이 기본 부스가 무상 제공되며 사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한 바이어 연결과 수출 상담 회의 참여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제천한방천연물클러스터 회원사와 한방 및 천연물 기반 원료, 소재, 의약품, 화장품, 식품 등 관련 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박람회 기간 내 제품 전시와 판매뿐 아니라 바이어 상담, 각종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판로 확대와 수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최명현 재단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실질적 계약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다"며 "한방천연물 산업의 비즈니스 기반 확대와 참여 기업의 판로 개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hbfair@jcbio.or.kr)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박람회는 산업전시, 교역 상담,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