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9℃
  • 흐림강릉 17.2℃
  • 맑음서울 28.9℃
  • 맑음충주 27.7℃
  • 맑음서산 27.1℃
  • 맑음청주 29.3℃
  • 맑음대전 28.3℃
  • 맑음추풍령 24.7℃
  • 맑음대구 22.1℃
  • 맑음울산 19.2℃
  • 맑음광주 25.4℃
  • 맑음부산 21.8℃
  • 구름많음고창 21.8℃
  • 맑음홍성(예) 29.1℃
  • 맑음제주 20.5℃
  • 맑음고산 20.3℃
  • 맑음강화 25.7℃
  • 맑음제천 26.1℃
  • 맑음보은 26.4℃
  • 맑음천안 28.3℃
  • 맑음보령 23.5℃
  • 맑음부여 29.0℃
  • 맑음금산 27.7℃
  • 맑음강진군 23.7℃
  • 맑음경주시 18.5℃
  • 맑음거제 21.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6.05.07 15:35:44
  • 최종수정2026.05.07 15:35:4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문화예술학부 공연팀이 남원 춘향제 ‘춘향카니발’ 경연대회에서 변사또의 불맛 길놀이를 선보이고 있다.

[충북일보]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문화예술학부 공연팀이 96회 남원 춘향제 '춘향카니발 대동길놀이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연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남원시내와 광한루원 일원에서 열렸다.

우석대에 따르면 전국 공연단체들이 '춘향카니발 대동길놀이 경연대회'에 참가해 전통과 현대 퍼포먼스를 결합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석대 스포츠문화예술학부 공연팀은 '변사또의 불맛 길놀이'를 주제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안무·연출에 참여하고 포스아트컴퍼니와 산학협력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진천 / 이종억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