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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6.05.07 11:19:18
  • 최종수정2026.05.07 1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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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경노조 관계자가 숭덕꿈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대한환경노동조합은 7일 충주 숭덕꿈터를 방문해 쌀, 화장지, 물티슈 등 100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시설 이용자들의 일상생활 지원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이용자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연제왕 위원장은 "숭덕꿈터에 대한 첫 후원이지만,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숭덕꿈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이용자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 달천동에 위치한 대한환경노동조합은 환경보호 활동과 함께 꾸준한 사회공헌을 이어가며 지역 복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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