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2.3℃
  • 구름많음강릉 24.0℃
  • 구름많음서울 22.3℃
  • 흐림충주 22.8℃
  • 구름많음서산 20.9℃
  • 흐림청주 21.8℃
  • 대전 17.1℃
  • 구름많음추풍령 20.0℃
  • 구름많음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1.8℃
  • 흐림광주 17.3℃
  • 흐림부산 20.3℃
  • 흐림고창 20.0℃
  • 흐림홍성(예) 20.9℃
  • 구름많음제주 19.0℃
  • 흐림고산 16.3℃
  • 맑음강화 21.5℃
  • 구름많음제천 22.1℃
  • 구름많음보은 22.6℃
  • 흐림천안 21.3℃
  • 흐림보령 17.3℃
  • 구름많음부여 18.8℃
  • 흐림금산 19.4℃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23.7℃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2026년 1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세정과 엄명식(최우수), 기획감사과 이화영(우수), 소이면 장윤혁(장려)

  • 웹출고시간2026.05.06 10:34:57
  • 최종수정2026.05.06 10:34:56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엄명식 주무관, 이화영 소장, 장윤혁 주무관.

ⓒ 음성군
[충북일보] 음성군은 올해 1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해 6일 정례조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세정과 엄명식(최우수) 주무관, 기획감사과 이화영(우수) 소장, 소이면 장윤혁(장려) 주무관이다.

적극행정평가단과 직원 참여, 인사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이들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세정과 엄명식 주무관은 지방세 체납 목표액(4억 원) 대비 24억 3천만 원(608%)의 세수를 확보헤 도내 1위 달성에 이바지했다.

우수로 선정된 기획감사과 이화영 소장은 차별화된 논리로 국비 사업을 발굴해 외부 재원 확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사례를 인정받았다.

장려로 선정된 소이면 장윤혁 주무관은 선례 없는 민원 발생 때 다른 읍·면 및 부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해결 방안을 도출해 냈다.

군은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과 실적가점 또는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해 사기를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해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고히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군은 정부의 적극행정 활성화 지침과 관련 법령에 발맞춰 올해부터 반기별로 진행하던 우수공무원 선발을 분기별로 확대 개편했다.

남은희 기획감사과장은 "선제적으로 문제에 대응하고 끈질기게 해결책을 찾아내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가 군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이 조직 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