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18.9℃
  • 맑음서울 22.5℃
  • 맑음충주 21.2℃
  • 맑음서산 19.8℃
  • 맑음청주 23.7℃
  • 맑음대전 21.7℃
  • 맑음추풍령 17.2℃
  • 맑음대구 20.3℃
  • 맑음울산 20.4℃
  • 구름많음광주 24.6℃
  • 맑음부산 22.3℃
  • 맑음고창 20.5℃
  • 맑음홍성(예) 20.1℃
  • 맑음제주 24.1℃
  • 맑음고산 22.6℃
  • 맑음강화 19.6℃
  • 맑음제천 16.6℃
  • 맑음보은 18.2℃
  • 맑음천안 18.3℃
  • 맑음보령 21.2℃
  • 맑음부여 19.8℃
  • 맑음금산 18.3℃
  • 구름많음강진군 22.1℃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제 22.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보건과학대 오세희, '세계 최정상' 넘어 2026 아시안게임

  • 웹출고시간2026.04.29 15:46:16
  • 최종수정2026.04.29 15:46:16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로 발탁된 오세희 선수.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북일보]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 오세희(스포츠재활과 2년·사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오세희는 최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여자 50m 3자세 종목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발탁은 예견된 성과라는 평가다.

오세희는 이미 지난해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5 ISS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50m 소총 복사 종목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며 2관왕에 등극, 세계 사격계를 놀라게 했다.

최근 열린 '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50m 3자세에서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정상급 사격 스타임을 입증했다.

오세희는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 속에서 훈련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이어온 사격 명문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현태 감독은 "오세희는 강한 목표 의식과 성실한 훈련 태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기량을 끌어올려 온 선수"라고 평가하며 "중요한 순간마다 자신을 잘 통제하며 성장해 온 점이 이번 국가대표 선발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