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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섭 진천군수 예비후보 미래전략 논의

도의원·군의원 예비후보 정책간담회
한 팀으로 6·3 지방선거 승리 다짐

  • 웹출고시간2026.04.26 16:20:59
  • 최종수정2026.04.26 16:20:5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양섭(왼쪽) 진천군수 예비후보와 충북도의원·군의원 예비후보들이 지난 25일 ‘진천군 미래전략 정책’ 간담회를 열어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국민의힘 이양섭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이양섭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충북도의원·군의원 예비후보들과 함께 '진천군 미래전략 정책' 간담회를 열어 진천군 발전방향과 실질적 대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이 예비후보와 이재명·성한경 도의원 예비후보, 이강선·윤대영·박선진·홍승의 군의원 예비후보, 최상미 군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가 참석해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진천군의 미래비전과 예산확보 전략, 군민 체감형 정책추진 방안 등을 공유하고, 대표공약을 중심으로 지역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도의원 예비후보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 도비는 물론 국비확보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군의원 예비후보들은 군민과 소통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이양섭 예비후보는 "새로운 진천은 이제 우리 모두의 바람"이라며 "우리는 한 팀으로 오직 진천발전과 군민행복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진천의 문제를 해결하는 책임 있는 하나의 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기획-추진-성과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특별취재팀 / 이종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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