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1℃
  • 흐림강릉 16.3℃
  • 흐림서울 18.5℃
  • 흐림충주 19.7℃
  • 흐림서산 17.8℃
  • 청주 19.1℃
  • 대전 18.9℃
  • 흐림추풍령 17.1℃
  • 흐림대구 19.5℃
  • 흐림울산 19.2℃
  • 흐림광주 18.6℃
  • 흐림부산 18.7℃
  • 흐림고창 17.6℃
  • 홍성(예) 18.0℃
  • 흐림제주 19.3℃
  • 흐림고산 17.6℃
  • 흐림강화 18.5℃
  • 흐림제천 19.5℃
  • 흐림보은 19.3℃
  • 흐림천안 19.1℃
  • 흐림보령 17.3℃
  • 흐림부여 16.7℃
  • 흐림금산 19.5℃
  • 흐림강진군 18.6℃
  • 흐림경주시 20.0℃
  • 구름많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대,'2026 THE 아시아대학평가'서 50계단 상승

영국 타임즈 고등교육 평가 결과 발표
국내 대학 중 24위…전년대비 4계단 올라

  • 웹출고시간2026.04.26 15:28:24
  • 최종수정2026.04.26 15:28:2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전경.

ⓒ 충북대학교
[충북일보] 충북대학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타임즈 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발표한 '2026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201~250위권으로 평가됐다.

이는 지난해 251~300위권 대비 50계단 상승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43개 대학 중 24위에 올라 지난해 28위 대비 4계단 상승했다.

이번 평가는 교육 환경(24.5%), 연구 환경(28%), 연구 품질(30%), 국제화(7.5%), 산학협력(10%) 등 5개 영역, 총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충북대는 연구환경 39.8점, 연구 품질 38.1점, 교육환경 43,4점, 산학협력 70.2점, 국제화 36.5점을 받아 종합점수 42.8~45.9점을 받았다.

충북대는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른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산업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충북대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대학의 지속적인 교육·연구 혁신과 산학협력 강화 노력이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대학교는 아시아 15위(78.1점)로 평가됐으며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서울대 다음으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17위), 연세대학교(19위), 성균관대학교(20위), 포항공과대학교((POSTECH·25위), 고려대학교(26위), 경희대학교(42위), 울산과학기술원(UNIST·46위), 한양대학교(50위) 순으로 국내 9개 대학이 아시아 톱50에 이름을 올렸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