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7℃
  • 맑음강릉 29.0℃
  • 맑음서울 25.7℃
  • 맑음충주 24.7℃
  • 맑음서산 24.2℃
  • 맑음청주 25.6℃
  • 맑음대전 25.8℃
  • 맑음추풍령 25.8℃
  • 맑음대구 27.3℃
  • 맑음울산 27.0℃
  • 맑음광주 25.6℃
  • 맑음부산 25.5℃
  • 맑음고창 25.3℃
  • 맑음홍성(예) 25.7℃
  • 맑음제주 24.0℃
  • 맑음고산 24.5℃
  • 맑음강화 24.1℃
  • 맑음제천 23.5℃
  • 맑음보은 24.5℃
  • 맑음천안 24.5℃
  • 맑음보령 24.9℃
  • 맑음부여 24.7℃
  • 맑음금산 25.2℃
  • 맑음강진군 25.4℃
  • 맑음경주시 28.7℃
  • 맑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 진천 농다리 축제장 찾아 표심 공략

  • 웹출고시간2026.04.25 18:30:02
  • 최종수정2026.04.25 18:30:02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충북 진천을 찾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민심 잡기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26회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가 열리는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만났다.

그는 축제장 곳곳을 돌며 관람객 등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푸드트럭과 행사 부스에선 음식과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했다. 정 대표는 고유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상인들의 애로 사항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본선 진출을 확정한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 지방의원 후보들을 비롯해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충북도당위원장 직무 대행, 이강일(청주 상당)·이연희(청주 흥덕) 국회의원 등이 함께 했다.

정 대표는 주민들에게 신 후보와 김 후보를 소개했고 이들은 "주민과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방안을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민생 행보의 연장선이자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권 민심을 잡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정 대표는 진천 방문에 앞서 이날 오전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진천 방문 후 강원 영월을 찾은 그는 26일 다시 충북을 찾는다. 제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예배를 하고 단양구경시장에서 현장을 살필 예정이다. 특별취재팀 / 천영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