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7.4℃
  • 구름많음강릉 23.3℃
  • 흐림서울 20.6℃
  • 흐림충주 18.3℃
  • 흐림서산 16.7℃
  • 흐림청주 21.5℃
  • 구름많음대전 19.0℃
  • 구름많음추풍령 16.9℃
  • 맑음대구 18.4℃
  • 맑음울산 18.3℃
  • 구름많음광주 19.6℃
  • 맑음부산 19.0℃
  • 구름많음고창 15.6℃
  • 구름많음홍성(예) 17.0℃
  • 맑음제주 18.9℃
  • 구름많음고산 19.4℃
  • 흐림강화 17.9℃
  • 흐림제천 16.1℃
  • 흐림보은 16.3℃
  • 흐림천안 16.8℃
  • 구름많음보령 17.9℃
  • 흐림부여 15.2℃
  • 구름많음금산 15.5℃
  • 구름많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5.1℃
  • 맑음거제 16.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글로스터호텔, 제주 함덕 오픈 '분양형 호텔 새로운 롤모델'

청주·전주·인천·킨텍스에 이어 제주 함덕에 6번째 호텔 오픈
수분양주와의 상생 실현

  • 웹출고시간2026.04.21 16:06:14
  • 최종수정2026.04.21 16:06:1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글로스터호텔그룹이 제주 함덕에 '글로스터호텔 함덕'을 오픈했다.

[충북일보] 글로스터호텔그룹(회장 노종호)이 최근 제주 함덕에 6호점 '글로스터호텔 함덕'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와 제주, 전주, 인천, 킨텍스, 함덕까지 전국 주요 거점에 글로스터 호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글로스터호텔 함덕은 제주 방문객 수 1위를 기록하는 함덕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해 사계절 내내 바다와 백사장을 즐길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다 지하 2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290실 규모로 조성해 객실의 통창과 발코니를 통해 오션뷰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 중 하나이다.

또한 가족·연인·단체 고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2개 타입의 객실을 비롯해 연회장, 카페, 레스토랑, 바비큐장, 야외 테라스, 프라이빗 자쿠지, 옥상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올인클루시브형' 호텔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2021년 제주시 연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글로스터호텔 제주'와 연계해 지역 상권 상생과 지점간 시너지 효과를 통한 수익률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글로스터호텔그룹에 따르면 호텔 브랜드 '글로스터(GLOUCESTER)'를 앞세워 전국 체인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제주(464실), 청주(352실), 전주(326실), 인천(252실), 킨텍스(422실) 등 총 5개 호텔 체인을 운영 중이며, 수익금 분쟁 '0건'을 기록한 분양형 호텔의 롤모델로 평가받는다고 한다.

글로스터호텔그룹은 투명경영과 정직경영을 바탕으로 수분양주와의 신뢰를 최우선한다. 특급호텔 규모 분양형 호텔을 효율적인 위탁운영 시스템과 지식경영 기반으로 운영해해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빠른 정상화와 높은 수익 배분을 실현해 업계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노종호 글로스터호텔그룹 회장은 "글로스터호텔을 믿고 위탁운영사로 선택해 주신 수분양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고의 수익률과 체계적인 호텔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스터호텔 함덕을 '제주의 몰디브'라 불리는 함덕에서 고객의 여행을 책임지는 '가심비 호텔'로 만들어 고객의 쉼과 추억을 온전히 담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