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9.0℃
  • 흐림강릉 18.2℃
  • 맑음서울 29.2℃
  • 맑음충주 30.2℃
  • 맑음서산 28.5℃
  • 맑음청주 29.8℃
  • 맑음대전 29.4℃
  • 맑음추풍령 25.9℃
  • 맑음대구 24.4℃
  • 맑음울산 22.9℃
  • 맑음광주 29.5℃
  • 맑음부산 24.3℃
  • 맑음고창 28.3℃
  • 맑음홍성(예) 27.2℃
  • 맑음제주 23.0℃
  • 맑음고산 21.4℃
  • 맑음강화 27.0℃
  • 맑음제천 27.3℃
  • 맑음보은 27.1℃
  • 맑음천안 28.8℃
  • 맑음보령 23.8℃
  • 맑음부여 28.7℃
  • 맑음금산 29.3℃
  • 맑음강진군 25.8℃
  • 맑음경주시 20.6℃
  • 맑음거제 23.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 유튜버·기업 손잡은 수면복지 나눔

유튜버 김선태와 시몬스 N32, 충주 어르신 수면 복지 위해 '맞손'

  • 웹출고시간2026.04.21 14:26:35
  • 최종수정2026.04.21 14:26:3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유튜버 김선태와 시몬스 N32가 충주 어르신들의 수면 복지를 위한 물품을 기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유튜버 김선태, 주민혜 시몬스 상무, 이상희 충주시노인회장, 김웅 충주시노인복지관장)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수면 환경 개선을 위한 따뜻한 민관 협력이 이뤄졌다.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는 최근 유튜버 김선태와 함께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수면복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약 2천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시몬스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탁 물품은 'N32 모션베드' 2개와 'N32 레귤러 토퍼' 등으로, 충주시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물품은 신체 부담을 줄이고 편안한 수면을 돕는 기능성 제품으로, 평소 불편한 잠자리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의 생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N32는 친환경 소재를 기반으로 한 비건 매트리스를 선보이며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는 브랜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 역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시몬스 관계자는 "지자체와 유튜버가 함께 뜻을 모아 어르신들의 수면 건강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웅 충주시노인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이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