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19.8℃
  • 맑음서울 17.6℃
  • 구름많음충주 18.1℃
  • 맑음서산 18.3℃
  • 맑음청주 20.1℃
  • 맑음대전 20.2℃
  • 맑음추풍령 17.4℃
  • 맑음대구 19.7℃
  • 맑음울산 19.3℃
  • 맑음광주 20.4℃
  • 맑음부산 21.3℃
  • 맑음고창 17.6℃
  • 맑음홍성(예) 19.6℃
  • 맑음제주 19.3℃
  • 구름많음고산 14.9℃
  • 맑음강화 19.1℃
  • 맑음제천 17.0℃
  • 맑음보은 18.8℃
  • 맑음천안 18.6℃
  • 맑음보령 18.8℃
  • 맑음부여 20.1℃
  • 맑음금산 18.9℃
  • 맑음강진군 19.9℃
  • 맑음경주시 19.8℃
  • 맑음거제 21.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경찰 경무관 전보 인사… '공석' 충북청 수사·생안부장에 강일구·장한주

  • 웹출고시간2026.04.19 16:04:50
  • 최종수정2026.04.19 16:04:49
[충북일보]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으로 공석이었던 충북경찰청 고위 간부 보직이 모두 채워지며 조직이 안정을 되찾는 모양새다.

경찰청은 지난 17일 경무관 56명에 대한 전보를 단행했다. 앞서 3일 발표된 경무관 승진자 28명의 보직 배치를 포함한 인사다.

충북청은 수사부장에 강일구(55·경찰대 10기)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장이, 생활안전부장에 장한주(58·경찰대 6기) 충북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이 임명됐다.

발령 일자는 20일이지만 강일구 부장의 경우 3대 특검(채상병 특검)에 파견 중이어서 실제 부임은 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 부장은 서울이 고향으로 대원고, 경찰대(10기)를 졸업하고 강원청 평창경찰서장, 서울청 반부패 공공범죄수사대장·안보수사2과장 등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장 부장은 경기 안성 출신으로 안법고를 나온 뒤 경찰대 6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기남부청 안성·평택·하남경찰서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3월 충북청 청문인사담당관으로 발령됐다.

한편 경무관은 치안총감, 치안정감, 치안감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경찰 계급으로 '경찰의 별'로 불린다. 시·도경찰청 차장, 서울·부산·경기·인천 등 경찰청 부장, 경찰청 심의관 등 직책을 맡는다. / 임선희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