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3.2℃
  • 구름많음강릉 24.4℃
  • 구름많음서울 24.7℃
  • 구름많음충주 26.9℃
  • 맑음서산 23.3℃
  • 구름많음청주 27.7℃
  • 맑음대전 26.1℃
  • 구름많음추풍령 25.4℃
  • 구름많음대구 29.5℃
  • 맑음울산 25.4℃
  • 맑음광주 26.6℃
  • 맑음부산 21.5℃
  • 맑음고창 23.4℃
  • 구름많음홍성(예) 24.1℃
  • 맑음제주 21.9℃
  • 맑음고산 21.8℃
  • 구름많음강화 20.8℃
  • 구름많음제천 24.4℃
  • 구름많음보은 25.5℃
  • 구름많음천안 24.9℃
  • 구름많음보령 21.7℃
  • 구름많음부여 24.0℃
  • 구름많음금산 25.9℃
  • 맑음강진군 24.0℃
  • 구름많음경주시 28.1℃
  • 맑음거제 23.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도 최고 숙련기술인 '명장' 선정 공모…38개 분야 92개 직종

  • 웹출고시간2026.04.17 14:27:05
  • 최종수정2026.04.17 14:27:05
[충북일보] 충북도는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2026년도 충북도 명장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명장은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활동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갖추고 기술 발전에 공헌한 기술인을 의미한다.

도는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기계와 전자, 건축, 제과·제빵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5명 이내로 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5년간 1천만 원(연 200만 원)의 기술 장려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다음 달 22일까지다. 시장과 군수, 도내 기업체의 장, 업종별 협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 도 일자리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충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해당 분야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자로 한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는 2016년부터 매년 명장을 선정해 현재까지 총 34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 천영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