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0℃
  • 맑음강릉 15.4℃
  • 맑음서울 17.4℃
  • 흐림충주 17.7℃
  • 구름많음서산 17.2℃
  • 흐림청주 18.7℃
  • 맑음대전 17.8℃
  • 흐림추풍령 15.8℃
  • 맑음대구 16.5℃
  • 구름많음울산 16.7℃
  • 흐림광주 17.4℃
  • 흐림부산 17.7℃
  • 흐림고창 16.8℃
  • 맑음홍성(예) 18.1℃
  • 흐림제주 17.3℃
  • 구름많음고산 16.0℃
  • 구름많음강화 17.2℃
  • 흐림제천 16.4℃
  • 흐림보은 16.9℃
  • 흐림천안 17.1℃
  • 구름많음보령 17.5℃
  • 구름많음부여 17.5℃
  • 흐림금산 17.8℃
  • 흐림강진군 16.8℃
  • 맑음경주시 16.4℃
  • 흐림거제 17.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6.04.16 17:26:32
  • 최종수정2026.04.16 17:26:32
[충북일보]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상가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사고 나흘째인 16일, 인근 아파트에서 복구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건축사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등이 건축물 안전 상담부스를 마련해 피해주민 지원에 나서고 있다. / 김용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