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8℃
  • 구름많음강릉 19.7℃
  • 맑음서울 19.8℃
  • 맑음충주 20.1℃
  • 맑음서산 19.0℃
  • 맑음청주 20.4℃
  • 맑음대전 20.8℃
  • 맑음추풍령 19.2℃
  • 맑음대구 21.5℃
  • 구름많음울산 21.3℃
  • 맑음광주 20.3℃
  • 구름많음부산 22.9℃
  • 맑음고창 18.3℃
  • 맑음홍성(예) 20.5℃
  • 맑음제주 19.6℃
  • 구름많음고산 16.6℃
  • 맑음강화 19.4℃
  • 맑음제천 18.7℃
  • 맑음보은 19.3℃
  • 맑음천안 19.3℃
  • 맑음보령 18.8℃
  • 맑음부여 21.2℃
  • 맑음금산 20.1℃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1.7℃
  • 구름많음거제 21.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 내토초,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교육' 실시

연수지원단이 직접 학교 찾아 학생·학부모·교직원에게 맞춤형 교육

  • 웹출고시간2026.04.16 16:08:15
  • 최종수정2026.04.16 16:08:1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제천교육지원청 연수지원단 강사가 내토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존중과 소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 내토초등학교 16일 4~6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제천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수지원단이 직접 학교를 찾아와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맞춤형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존중과 소통'을 중점 주제로 교육활동보호 관련 법령부터 교육공동체 내 상호 존중과 소통 방법까지 다양하게 다뤘다.

특히 실제 교육 활동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참여형 수업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내토초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 활동 침해를 미리 예방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도 운영할 예정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