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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일자리 69만개 창출 나서…고용률 72.2% 목표

  • 웹출고시간2026.04.14 17:04:07
  • 최종수정2026.04.14 17:04:07
[충북일보] 충북도는 14일 일자리 69만5천753개 창출과 고용률 72.2%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5대 핵심 과제는 △지역 일자리 거버넌스 완성 △일자리 풍요로운 생태계 완성 △인적자원 수급 균형을 위한 시스템 가동 △소외 없이 일할 수 있는 지역 구현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일터 실현이다. 이를 위해 95개 사업을 추진하며 4천389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올해 비경제 활동 인구의 노동시장 유입 확대와 청년, 여성,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 등 주력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미래 산업 대응력을 강화한다.

단순 일자리 수 확대를 넘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복지 강화 등 고용의 질도 개선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에는 첨단산업 중심 인력 양성과 고용의 질 개선 정책을 강화해 미래 일자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천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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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