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5.1℃
  • 흐림강릉 15.0℃
  • 구름많음서울 16.4℃
  • 흐림충주 18.3℃
  • 맑음서산 16.7℃
  • 흐림청주 18.5℃
  • 구름많음대전 18.0℃
  • 흐림추풍령 15.3℃
  • 흐림대구 16.4℃
  • 흐림울산 16.7℃
  • 흐림광주 17.4℃
  • 흐림부산 17.5℃
  • 흐림고창 16.8℃
  • 맑음홍성(예) 17.2℃
  • 제주 16.9℃
  • 흐림고산 15.9℃
  • 구름많음강화 16.5℃
  • 흐림제천 16.2℃
  • 흐림보은 17.0℃
  • 구름많음천안 17.6℃
  • 맑음보령 16.8℃
  • 맑음부여 17.3℃
  • 흐림금산 17.3℃
  • 흐림강진군 16.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교권 침해, 강력한 대응 체계 구축해야"

  • 웹출고시간2026.04.14 16:24:04
  • 최종수정2026.04.14 16:24:0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김진균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충북일보] 김진균(사진)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4일 성명을 내 "교권이 바로 서지 않는 교육 현장에서는 참된 교육이 이뤄질 수 없다"며 "교권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날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교에서 학생이 휘두른 흉기에 다친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교사 대상 폭력 사건은 우리 교육 현장의 근간을 뒤흔드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충북도교육청을 향해 "분명한 책임 의식을 가지고 나서야 한다"며 "교권 침해 행위에 대한 강력하고 명확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내 안전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과 지원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아이들과 선생님이 모두 존중받고 안전한 학교, 그 당연한 가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특별취재팀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