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2℃
  • 흐림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15.8℃
  • 구름많음충주 12.1℃
  • 맑음서산 13.9℃
  • 맑음청주 15.7℃
  • 맑음대전 12.8℃
  • 맑음추풍령 11.8℃
  • 구름많음대구 16.4℃
  • 맑음울산 14.4℃
  • 구름많음광주 15.2℃
  • 맑음부산 15.8℃
  • 흐림고창 11.3℃
  • 구름많음홍성(예) 12.5℃
  • 맑음제주 14.5℃
  • 맑음고산 14.4℃
  • 구름많음강화 12.7℃
  • 흐림제천 10.1℃
  • 맑음보은 10.8℃
  • 구름많음천안 11.3℃
  • 흐림보령 11.6℃
  • 구름많음부여 10.3℃
  • 구름많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학교시설 개방 거버넌스 구축"

  • 웹출고시간2026.04.09 14:57:37
  • 최종수정2026.04.09 14:57:36
[충북일보] 김진균(사진)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9일 "학교는 더 이상 닫힌 공간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플랫폼이 돼야 한다"며 "지역사회 공약으로 학교시설 개방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교육지원청에 가칭 '열린 네트워크 센터'를 설치·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지는 학교시설 개방 거버넌스 구축해 시설 개방에 따른 관리와 책임을 단위 학교에서 교육청과 지자체로 전환하겠다"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과 사고 책임 부담을 해소하고 교사가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지원청 단위로 '열린 네트워크 센터'를 설치, 시설 예약과 민원 대응, 이용료 수납 등의 관련 업무를 일원화하고 모든 개방 학교 정보를 통합한 '원클릭 예약 시스템'을 구축, 시민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제안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