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1.6℃
  • 맑음강릉 21.3℃
  • 맑음서울 20.4℃
  • 맑음충주 23.0℃
  • 맑음서산 20.8℃
  • 맑음청주 23.8℃
  • 맑음대전 23.9℃
  • 맑음추풍령 21.9℃
  • 맑음대구 24.7℃
  • 맑음울산 20.4℃
  • 맑음광주 24.1℃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21.1℃
  • 맑음홍성(예) 21.3℃
  • 맑음제주 19.7℃
  • 맑음고산 18.3℃
  • 맑음강화 18.5℃
  • 맑음제천 22.1℃
  • 맑음보은 22.9℃
  • 맑음천안 22.2℃
  • 맑음보령 19.4℃
  • 맑음부여 22.2℃
  • 맑음금산 22.6℃
  • 맑음강진군 22.0℃
  • 맑음경주시 22.1℃
  • 맑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 여야 6·3 지방선거 후보 공천 속도…경선 결과 등 발표

  • 웹출고시간2026.04.02 17:35:24
  • 최종수정2026.04.02 17:35:24
ⓒ 클립아트코리아
[충북일보] 6·3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충북 지역 여야의 후보 공천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광역의원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청주2는 이숙애 후보, 청주5는 이정태 후보가 각각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청주12는 정재우 후보, 청주13은 신민정 후보가 지방선거에 출마한다.

충주1은 강진권, 충주2는 심기보, 충주3은 조중근, 충주4는 서동학 후보가 공천장을 받았다.

제천1은 양순경, 보은군 김도화, 괴산군 이완철, 진천1 안치영, 음성1 곽상선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영동군수 후보는 김국기 충북도의원과 윤석진 전 영동군의장, 정영철 현 군수 간 경선으로 가리기로 했다.

충북도의원 진천1 선거구는 이재명 진천군의장과 최원영 청주드론아카데미 원장, 청주4는 박지헌 도의원과 안성현 청주시의원의 2인 경선으로 후보를 선출한다.

광역의원 청주11 선거구는 청년과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 우선추천 지역으로 정하고 이재림 청년문화원 이사장을 단수 추천했다.

기초의원 29개 선거구의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

해당 선거구는 청주 9곳, 충주 5곳, 보은 2곳, 영동 3곳, 괴산 3곳, 증평 3곳, 진천 1곳, 음성 3곳이다.

그 결과 33명의 본선 진출자가 결정됐고 청주 3곳과 충주 3곳, 영동 1곳에서는 최종 10자리를 놓고 18명이 경선을 치른다.

여성 우선 추천지역으로 의결된 기초의원 청주시 마는 홍혜진 충북도당 수석대변인이 가번을 받았다.

충북도당 공관위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기초단체장 등 공천 심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 천영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