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영민 영동 축구협회장 취임…"유소년 키우고 리그 살린다"

300여 명 참석 속 출범…유소년 기금 100만 원 기탁·디지털 행정·대회 유치 추진

  • 웹출고시간2026.03.18 11:08:13
  • 최종수정2026.03.18 11:08:13

제6대 영동군 축구협회장에 취임한 김영민 회장. 유소년 육성과 리그 활성화를 중심으로 ‘젊은 변화’를 강조하며 새로운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충북일보] 영동 축구가 새 리더십 아래 변화를 예고했다.

김영민 신임 축구협회장이 취임과 함께 유소년 육성과 리그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내걸었다.

제6대 영동군 축구협회장에 김영민 회장이 17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 박덕흠 국회의원, 김보현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축구인 3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인준서 수여를 시작으로 위정복 전임 회장에 대한 재직기념패 전달, 역대 회장과 클럽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유소년 축구 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젊은 변화로 새로운 영동 축구를 만들겠다"며 "지역 축구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방향도 제시했다.

유소년 육성과 영동리그 활성화를 중심으로 동호인 참여를 확대하고, 체육공원 축구장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또 디지털 기반 협회 운영을 도입해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와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 회장은 "600여 동호인과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축구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동 / 이진경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