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7.1℃
  • 구름많음강릉 15.9℃
  • 맑음서울 27.8℃
  • 흐림충주 25.0℃
  • 구름많음서산 23.4℃
  • 구름많음청주 24.6℃
  • 흐림대전 23.4℃
  • 흐림추풍령 19.9℃
  • 흐림대구 17.4℃
  • 울산 15.9℃
  • 흐림광주 20.2℃
  • 흐림부산 17.8℃
  • 흐림고창 20.9℃
  • 구름많음홍성(예) 25.1℃
  • 제주 15.8℃
  • 흐림고산 16.3℃
  • 구름많음강화 22.8℃
  • 구름많음제천 ℃
  • 흐림보은 20.5℃
  • 흐림천안 23.9℃
  • 흐림보령 20.8℃
  • 흐림부여 23.8℃
  • 흐림금산 22.9℃
  • 흐림강진군 16.9℃
  • 흐림경주시 15.2℃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진균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AI 부트 캠프 100만 원 펀드' 제안

"중1 입학생에 지급…6년 뒤 원금·수익금 돌려줄 것"
도박·게임·약물 중독문제 특화 플랫폼 설치도 약속

  • 웹출고시간2026.03.10 14:44:22
  • 최종수정2026.03.10 14:44:21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김진균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충북도교육청에서 '인공지능(AI) 부트 캠프 100만 원 펀드' 조성 등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충북일보] 김진균(62·사진)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충북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교육의 미래는 인공지능(AI)교육에 달려있다"며 중학교 1학년 입학생을 대상으로 한 'AI 부트 캠프 100만 원 펀드' 조성·운영을 정책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6년간 도교육청이 자산운용사에 위탁 운용한 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그 원금과 수익금을 아이들 본인에게 돌려주겠다"며 "우리 아이들이 본인 명의 펀드계좌에 용돈 등을 추가할 수도 있게 설계해 아이들이 펀드 운영을 통해 경제교육 효과와 함께 AI 부트 캠프 참가나 대학 등록금, 취업·창업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학교는 협동심과 같은 인성교육, 체육이나 예능 같은 실기교육 등을 중시하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 지·덕·체가 아닌 체·덕·지의 전인교육에 힘써야 할 때"라며 '1인 1기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바우처 제도 도입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건강한 충북교육, 안전한 충북교육을 만들겠다"며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한 학교 폴리스 제도 강화, 아침 간편식 제공 확대, 도박중독, 게임중독, 약물중독 등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중독문제에 특화된 비대면 전문 상담 센터(플랫폼)를 설치·운영 등도 공약으로 제안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