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0℃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5.7℃
  • 맑음충주 2.5℃
  • 맑음서산 5.5℃
  • 맑음청주 4.9℃
  • 맑음대전 5.7℃
  • 맑음추풍령 2.4℃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7.2℃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5.6℃
  • 맑음홍성(예) 5.5℃
  • 맑음제주 9.9℃
  • 맑음고산 10.1℃
  • 맑음강화 4.9℃
  • 맑음제천 3.8℃
  • 맑음보은 1.8℃
  • 맑음천안 4.2℃
  • 맑음보령 6.8℃
  • 맑음부여 5.4℃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2.5℃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육대학원 이희준 학생, 중등교원 임용시험 수석 합격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전문상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입증

  • 웹출고시간2026.03.04 14:28:09
  • 최종수정2026.03.04 14:28:09
[충북일보]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이희준 학생이 강원특별자치도 전문상담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수석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4일 밝혔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정서와 심리 지원이 매우 중요해지며 전문상담교사의 역할과 전문성이 더욱 주목받는 상황이다.

이번 수석 합격은 개인의 큰 성취를 넘어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육대학원이 제공하는 상담교원 양성 교육의 우수성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 성과는 전문상담교원 양성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상담 교육 분야의 프로그램과 학습 지원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진아 교수는 "전문상담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심리적으로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안의 중요한 심리 안전망"이라며 "우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뛰어난 상담교사를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주년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혁신·소통으로 도민 건강 지킨다"

[충북일보]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은 박상복 충북약사회장은 본보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을 '혁신'과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청주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북약사회를 이끌며 시 단위의 밀착형 집행력을 도 단위의 통합적 리더십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주력한 행보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꼽았다. 정관에 입각한 사무처 기틀을 바로잡는 동시에, 충북 내 각 분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회무'를 실천했다. 지난 한 해 괴산, 옥천, 영동을 직접 방문했고, 충주·제천은 총회를 계기로 얼굴을 맞댔다. 나아가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박 회장은 "청주가 충북 회원의 55%를 차지하다 보니 도 전체가 청주 위주로 돌아갔다"며 "타 시·군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분회장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회와의 가교 역할에도 힘썼다. 그는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문제 해결 TF와 비대면 진료 대응 TF에 동시에 참여하며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 중 충북은 인구 기준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