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6.9℃
  • 구름많음강릉 13.2℃
  • 맑음서울 26.3℃
  • 맑음충주 26.2℃
  • 맑음서산 22.4℃
  • 맑음청주 26.5℃
  • 맑음대전 26.7℃
  • 맑음추풍령 25.5℃
  • 맑음대구 26.4℃
  • 맑음울산 19.6℃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22.2℃
  • 맑음홍성(예) 25.1℃
  • 맑음제주 21.1℃
  • 맑음고산 17.2℃
  • 맑음강화 20.5℃
  • 맑음제천 25.4℃
  • 맑음보은 25.2℃
  • 맑음천안 24.2℃
  • 맑음보령 21.8℃
  • 맑음부여 26.0℃
  • 맑음금산 25.8℃
  • 맑음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0.6℃
  • 맑음거제 22.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성근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교복정책 4대 개선 방향 발표

  • 웹출고시간2026.02.25 15:40:31
  • 최종수정2026.02.25 15:40:30
[충북일보] 김성근(사진)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5일 고가의 교복값 논란에 대해 "교복은 단순한 복장 규정이 아닌 교육복지·학생인권·학교민주주의·학교 행정 정상화가 결합된 핵심 교육정책 과제"라며 교복정책 4대 개선 방향을 발표했다.

4대 개선 방안은 △입학 시 1회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체형 변화와 추가 구매를 반영한 교복비 보완 지원 체계 마련 △교육청 차원의 표준계약서와 공동구매 시스템 강화를 통한 가격·품질·절차의 공정성·투명성 제고 △교육청 전담 지원체계를 통한 교복 입찰·계약·품질관리·민원 대응 지원, 학교 행정 부담 완화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결정하는 민주적 교복 선정 체계 구축 및 생활복 선택권 확대를 통한 학생의 활동성·자율성 보장이다.

김 예비후보는 "교복 정책은 학생을 통제하는 수단이 아니라 학생의 권리와 학교 공동체의 신뢰를 확인하는 정책이어야 한다"며 "학교의 업무를 덜고 학생의 권리를 넓히며 가계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