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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폭설 비상 1단계 발령

"급경사지·골목길 제설 총력"

  • 웹출고시간2026.02.24 14:42:49
  • 최종수정2026.02.24 14:42:49

충주시 제설차량이 눈을 치우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가 막바지 폭설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을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15톤 제설차량 33대와 도로과 기동반, 제설차량 3대를 긴급 투입해 급경사지와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강화하고 있다.

또 시청 비상대책반과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간 제설단 등을 현장에 배치해 주요 도로와 간선도로는 물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골목길과 이면도로, 각종 시설물에 대한 제설 및 안전관리를 병행하고 있다.

시는 비상 상황이 완전히 해제될 때까지 도로 결빙과 안전사고, 기온 상승에 따른 해빙기 위험 요소 등을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제설작업을 지속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보행 및 차량 운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4일 오후 1시 기준 지역별 적설량은 칠금동 3.2㎝, 수안보면 4.0㎝, 대소원면 3.0㎝로 평균 2.0㎝를 기록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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