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2℃
  • 흐림강릉 2.0℃
  • 맑음서울 10.1℃
  • 맑음충주 8.3℃
  • 맑음서산 6.1℃
  • 맑음청주 10.7℃
  • 구름많음대전 10.6℃
  • 흐림추풍령 6.1℃
  • 흐림대구 7.8℃
  • 맑음울산 6.0℃
  • 연무광주 8.9℃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5.0℃
  • 맑음홍성(예) 8.6℃
  • 맑음제주 9.0℃
  • 맑음고산 7.6℃
  • 맑음강화 8.1℃
  • 맑음제천 3.9℃
  • 구름많음보은 9.0℃
  • 구름많음천안 9.9℃
  • 맑음보령 7.0℃
  • 맑음부여 10.4℃
  • 구름많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8.1℃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9.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 충북경찰청 간부 2명 인사조치

  • 웹출고시간2026.02.19 11:27:23
  • 최종수정2026.02.19 11:27:23
[충북일보] 12·3 비상계엄 관련 불법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충북경찰청 간부 2명이 인사 조치됐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부로 김문영 충북경찰청 생활안전부장(경무관)은 직위해제, 임경우 충북청 수사부장은 대기발령됐다.

계엄 당시 김 부장은 경기남부청 공공안전부장, 임 부장은 서울청 수사부장 겸 광역수사단장을 지냈다.

이번 인사 조치는 앞서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발표한 공직자·군인 등의 불법행위 가담 여부 조사결과에 따른 조치다.

TF는 경찰청에 22명에 대해 징계·주의·경고 조치를 요구했다.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중 중징계 대상자는 총경 이상 19명, 경정 3명으로 알려졌다.

/ 임선희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주년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혁신·소통으로 도민 건강 지킨다"

[충북일보]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은 박상복 충북약사회장은 본보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을 '혁신'과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청주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북약사회를 이끌며 시 단위의 밀착형 집행력을 도 단위의 통합적 리더십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주력한 행보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꼽았다. 정관에 입각한 사무처 기틀을 바로잡는 동시에, 충북 내 각 분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회무'를 실천했다. 지난 한 해 괴산, 옥천, 영동을 직접 방문했고, 충주·제천은 총회를 계기로 얼굴을 맞댔다. 나아가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박 회장은 "청주가 충북 회원의 55%를 차지하다 보니 도 전체가 청주 위주로 돌아갔다"며 "타 시·군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분회장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회와의 가교 역할에도 힘썼다. 그는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문제 해결 TF와 비대면 진료 대응 TF에 동시에 참여하며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 중 충북은 인구 기준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