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3.5℃
  • 맑음충주 -0.1℃
  • 맑음서산 3.3℃
  • 맑음청주 3.0℃
  • 맑음대전 3.2℃
  • 맑음추풍령 -1.9℃
  • 맑음대구 4.6℃
  • 울산 2.8℃
  • 맑음광주 4.1℃
  • 맑음부산 5.5℃
  • 맑음고창 1.9℃
  • 맑음홍성(예) 3.6℃
  • 맑음제주 9.0℃
  • 맑음고산 7.6℃
  • 맑음강화 3.3℃
  • 맑음제천 -1.0℃
  • 맑음보은 -1.4℃
  • 맑음천안 0.2℃
  • 맑음보령 3.5℃
  • 맑음부여 3.4℃
  • 맑음금산 0.0℃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KT&G 상상마당, 신진 사진작가 육성 프로그램 'KT&G SLAP' 16기 전시회 개최

작가 13인의 작품 130점 전시

  • 웹출고시간2026.02.16 12:38:43
  • 최종수정2026.02.16 12:38:43
[충북일보] KT&G 상상마당이 신진 사진작가 육성 프로그램 'KT&G SLAP(Sangsangmadang Life-Art Photographers)' 16기 수료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오는 24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KT&G SLAP'은 신진 사진작가 육성을 위한 KT&G 상상마당 교육과정 중 하나다.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180여 명의 사진작가를 배출했다.

기초 사진 이론과 프린트 기법 강의, 조별 멘토링 등 5개월 간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작가들에게는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 참여 기회와 개인 작품집 제작 지원금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KT&G SLAP' 16기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운영됐으며, 사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KT&G SKOPF'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성수 작가와 김승구 작가가 멘토로 참여했다.

'KT&G SKOPF' 최종 사진가로 이름을 올렸던 김효연 작가와 서동신 작가도 올해부터 특강 강사진으로 합류하며 교육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16기 교육과정을 수료한 작가 13명은 '일인칭시점'이라는 제목으로 수료 작품전을 연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점'이라는 공통 주제로 인물, 풍경, 사물 등 다양한 피사체를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 130점을 선보인다.

나창현 KT&G 문화공헌부 아카데미 담당 파트장은 "KT&G SLAP은 사진을 매체로 세상을 더욱 확장하고자 하는 작가들이 5개월 간 교육부터 전시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의 장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주년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혁신·소통으로 도민 건강 지킨다"

[충북일보]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은 박상복 충북약사회장은 본보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을 '혁신'과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청주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북약사회를 이끌며 시 단위의 밀착형 집행력을 도 단위의 통합적 리더십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주력한 행보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꼽았다. 정관에 입각한 사무처 기틀을 바로잡는 동시에, 충북 내 각 분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회무'를 실천했다. 지난 한 해 괴산, 옥천, 영동을 직접 방문했고, 충주·제천은 총회를 계기로 얼굴을 맞댔다. 나아가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박 회장은 "청주가 충북 회원의 55%를 차지하다 보니 도 전체가 청주 위주로 돌아갔다"며 "타 시·군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분회장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회와의 가교 역할에도 힘썼다. 그는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문제 해결 TF와 비대면 진료 대응 TF에 동시에 참여하며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 중 충북은 인구 기준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