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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호텔앤리조트 포레스트 리솜, 단 하루 선보이는 미쉐린 특별 디너

'야키토리왕' 김병묵 셰프 초청, 최정상급 미식 경험 제공

  • 웹출고시간2026.02.13 17:38:22
  • 최종수정2026.02.13 17:38:2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제천 포레스트 리솜의 프리미엄 레스토랑 '몬도키친'에서 특별 디너를 선보이는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 5년 연속 선정 '야키토리묵'의 김병묵 셰프.

[충북일보]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제천 포레스트 리솜의 프리미엄 레스토랑 '몬도키친'에서 오는 21일 단 하루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 5년 연속 선정 '야키토리묵'의 김병묵 셰프 초청 특별 디너가 열린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야키토리왕'으로 유명한 김 셰프가 직접 참여해 숲속의 고요한 분위기와 함께 최정상급 미식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미식의 절정을 경험할 절호의 기회다.

디너 뷔페의 하이라이트는 라이브 조리 세션에서 직접 선보이는 토종닭 장각 스테이크로 김 셰프가 정교한 기술로 즉석에서 조리해 깊고 탄탄한 식감과 풍미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닭 안심구이, 닭다리 실대파 꼬치구이 등 전통 야키토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이 다채롭게 준비됐다.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완성할 주류 페어링 서비스도 마련돼 엄선된 화이트 와인과 사케가 야키토리의 감칠맛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호반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숲이라는 자연 공간과 미식을 결합한 이번 협업은 고객에게 새로운 체류 경험을 제공하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다이닝 콘텐츠를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디너는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면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미식과 자연의 만남을 원하는 분들에게 잊지 못할 단 하루의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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