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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찾아 온정 나눔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최선

  • 웹출고시간2026.02.13 17:35:41
  • 최종수정2026.02.13 17:36:2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단양군의회 의원 7명 전원이 지역 내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

[충북일보] 단양군의회가 지난 1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 관한 관심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군의원 7명이 모두 참석해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설 환경을 점검했다.

이상훈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힘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단양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군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전통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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