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
  • 구름많음강릉 6.6℃
  • 박무서울 3.4℃
  • 맑음충주 1.6℃
  • 구름많음서산 2.8℃
  • 박무청주 2.5℃
  • 박무대전 3.3℃
  • 맑음추풍령 1.4℃
  • 연무대구 5.1℃
  • 구름많음울산 7.4℃
  • 연무광주 6.0℃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3.4℃
  • 박무홍성(예) 2.0℃
  • 맑음제주 9.0℃
  • 맑음고산 8.5℃
  • 맑음강화 2.0℃
  • 맑음제천 1.3℃
  • 맑음보은 0.6℃
  • 맑음천안 0.4℃
  • 맑음보령 4.2℃
  • 맑음부여 2.5℃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명대학교, '2025 RISE사업 성과공유 세미나' 성황리 마무리

지역 전략산업 인재양성 성과 공유

  • 웹출고시간2026.02.13 17:34:44
  • 최종수정2026.02.13 17:34:4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2025 세명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 세미나'에 참석한 산업체, 교육기관 구성원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일보] 세명대학교가 지난 10일 제천 더 그랜드컨벤션센터 4층에서 '2025 세명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 세미나'를 개최하며 지역 전략산업 연계 성과를 지역사회와 산업체, 교육기관 구성원들과 함께 나눴다.

이 세미나에는 충청북도와 제천시, 산업체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김호현 부총장이 "RISE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축사했다.

이어 백민석 산학협력단장이 개회사를 맡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성과 발표 시간에는 한의 기반 천연물바이오 융복합 플랫폼, 이차전지 기반 에너지 신산업 선도 인재양성, S+ 제천 충북 반도체 클러스터 센서 반도체 특성화 인재양성, 제천 바이오밸리 정주형 천연물바이오 인재양성, 시멘트 산업 맞춤형 R&CC 혁신개발센터 운영, SIS 충북형 인재 5천 명 양성 등 6개 핵심 프로그램 실적과 발전 방향이 소개됐다.

세명대학교는 시멘트, 바이오, 이차전지, 반도체 등 지역 전략산업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실습과 연구 인프라 구축, 지역 고교와 대학의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주를 동시에 지원하는 구체적 성과를 제시했다.

박선영 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축적된 교육·연구·산학협력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자체와 산업체,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모여 향후 사업 고도화와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해 지역 발전을 위한 전략적 대화와 협력 방안 모색도 이어갔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주년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혁신·소통으로 도민 건강 지킨다"

[충북일보]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은 박상복 충북약사회장은 본보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을 '혁신'과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청주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북약사회를 이끌며 시 단위의 밀착형 집행력을 도 단위의 통합적 리더십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주력한 행보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꼽았다. 정관에 입각한 사무처 기틀을 바로잡는 동시에, 충북 내 각 분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회무'를 실천했다. 지난 한 해 괴산, 옥천, 영동을 직접 방문했고, 충주·제천은 총회를 계기로 얼굴을 맞댔다. 나아가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박 회장은 "청주가 충북 회원의 55%를 차지하다 보니 도 전체가 청주 위주로 돌아갔다"며 "타 시·군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분회장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회와의 가교 역할에도 힘썼다. 그는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문제 해결 TF와 비대면 진료 대응 TF에 동시에 참여하며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 중 충북은 인구 기준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