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6℃
  • 구름많음강릉 28.1℃
  • 맑음서울 26.6℃
  • 구름많음충주 25.6℃
  • 구름많음서산 25.6℃
  • 맑음청주 28.5℃
  • 맑음대전 26.7℃
  • 구름많음추풍령 24.2℃
  • 맑음대구 28.3℃
  • 구름많음울산 26.5℃
  • 맑음광주 28.2℃
  • 구름많음부산 26.6℃
  • 맑음고창 25.6℃
  • 구름많음홍성(예) 26.1℃
  • 맑음제주 27.2℃
  • 맑음고산 26.0℃
  • 맑음강화 24.5℃
  • 구름많음제천 23.1℃
  • 맑음보은 24.4℃
  • 맑음천안 25.1℃
  • 맑음보령 24.9℃
  • 맑음부여 24.6℃
  • 구름많음금산 26.4℃
  • 맑음강진군 27.1℃
  • 맑음경주시 26.3℃
  • 맑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임택수 음성살림연구소장, 출판기념회 개최

'돌무랭이 위에 쓴 약속' 발간… 6·3 지방선거 음성군수 출마 행보

  • 웹출고시간2026.02.08 15:06:28
  • 최종수정2026.02.08 15:06:3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임택수 음성살림연구소장이 7일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하객에게 서명을 해주고 있다.

ⓒ 독자제공
[충북일보] 국민의힘 임택수(63) 음성살림연구소장이 지난 7일 금왕읍 웨딩갤러리에서 저서 '돌무랭이 위에 쓴 약속' 출판기념회를 열고 세를 과시했다.

6·3 지방선거 음성군수 출마 행보에 나선 임 소장은 "이 책은 성취가 아닌 선택과 책임의 기록"이라며 "말보다 행동으로 답하려 했던 과정을 담았다"고 밝혔다.

'돌무랭이 위에 쓴 약속'은 임 소장이 살아온 과정과 고향에 대한 생각을 기록한 책이다.

△뿌리 △공직의 길 △음성, 내 고향에 대한 고민 △미래 100년을 위한 제언 등 4개 장으로 구성됐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고민과 성찰, 사람과 마을에 대한 기억을 수록했다.

이 가운데 '고향 앞에서 솔직해진 시간'에서는 생명과 안전, 농업과 농민, 아이와 학교, 공동체 문화 등 지역 현안을 다뤘다.

마지막 장에서는 음성군 미래를 위한 과제로 △지역의 밑그림 재구성 △정주여건 개선 △문화·교육 강화 △안전한 지역 조성 △품격있는 지역 만들기 등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국민의힘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과 노금식 충북도의원, 김영호 음성군의회 의장과 박흥식 군의회 부의장, 송춘홍·안해성·유창원 의원, 조길형 전 충주시장,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임택수 소장은 무극초·무극중·청주신흥고를 졸업하고 충북대 행정학과와 동 대학원을 나와 청주·충주시 부시장,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과장,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충주지청장, 음성군 부군수 등을 지냈다.

음성 / 주진석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