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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내 사퇴 요구에 "함께 직 걸자" 강공

장, "내일까지 제게 사퇴·재신임 요구하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 실시"
재신임 못받으면 대표직·국회의원직 사퇴...요구자도 직 걸라

  • 웹출고시간2026.02.05 16:57:51
  • 최종수정2026.02.05 16:58:0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국회에서 당내 사퇴론과 재신임 투표론 관련 입장 발표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당 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오늘(5일)부터 내일까지 자신에 대한 사퇴 혹은 재신임 투표 요구가 있다면 전 당원 투표를 하겠다"며 "재신임을 받지 못한다면 당대표직과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입장을 내놨다.

ⓒ 연합뉴스
[충북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해 당내 반발에 맞서 직을 걸고 나섰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일까지 누구라도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원의 뜻에 따라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거나 재신임을 받지 못하면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했다.

다만 요구자 또한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하라고 응수했다.

장 대표는 "그것이 당을 위하는 길이고 소장파나, 개혁파나, 혁신파나 그 어떤 이름을 갖다 대더라도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일 것"이라며 "정치는 변명하거나 지적하는 자리가 아니라 자기가 말한 것에 대해 책임지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서울 / 최대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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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